주님과 같은 분은 없습니다.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주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 기둥이 그들이 갈 길을 비추게 하셨사오며,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목마름을 인하여 그들에게 물을 주어, 사십 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그들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그들이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느9:19~22)

 

묵상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끄시는 역사를 들었다. 하나님은 참으로 사랑과 인내로 이스라엘을 이끄셨고, 기적과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놀라운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앞에 교만하게 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정면으로 대적하였다. 송아지 우상을 만들 뿐 아니라, 제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마다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리더들을 세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말할 수 없는 큰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않으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한번 택한 자를 버리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는 것은 축복 중에 축복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긴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낮에는 뜨거운 태양에서 이스라엘을 보호하시기 위해서, 구름 기둥으로 그들에게서 떠나지 않으시고, 길을 인도하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혼자 광야에서 살아남으라고 하신 분이 아니시다. 친히 함께 하신 분이시다. 또한 밤에는 광야의 추위에서 그들을 보호하시고 따뜻함을 주시기 위해서 불기둥을 주셨다. 또한 주의 선한 영을 주셔서, 그들을 가르쳐 주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모르고 미련하게 할 때, 가르쳐 주시는 분이시다. 또한 광야 어디에도 먹을 것이 없을 대, 하늘에서 만나를 내리게 하셔서, 하늘의 양식을 먹으면서 40년동안 광야생활을 하게 하셨다. 광야에 물이 없어 목마를 때, 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하시고, 그 물로 목마름을 제거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광야에서 40년살게 하셨지만, 그들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셨다. 40년동안 입었던 옷이 해어지지 않았고, 발도 부르트지 않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놀라운 사랑으로 인도하셨다.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놀라운 기적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것이다. 그리고 요단강 동쪽의 시혼 땅과 바산 땅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은 구원할 가치가 없어 보이는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시다. 하나님은 약속을 어기는 자들을 끝까지 이끄시는 언약의 성취자 이시다. 하나님은 죄를 일삼는 자들을 용서하는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자들을 끝가지 사랑하시며, 자신의 신실하심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러한 하나님을 아는 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는 다시 하나님의 품안으로 들어가길 원한다. 하나님의 품안이 곳 내가 머물 곳이다. 나는 신실하지 않지만, 주님은 신실하시며, 나는 사랑이 없으나, 주님은 사랑이시며, 나에게는 소망이 없지만, 주님은 소망이시다. 나는 내가 아닌 하나님을 철저하게 신뢰할 것이다. 하나님만을 신뢰할 것이다. 하나님만을 철저하게 의지하며 살 것이다. 

기도: 역사에서도, 말씀에서도 명확하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은혜와 사랑앞에 다시 나갑니다. 나는 신실하지 못하지만 주님은 참으로 신실하십니다. 그래서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여 주님앞으로 나갑니다. 저를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소서!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오늘 하루를 살길 원합니다. 주님! 참으로 주님만이 저의 구원이며, 반석이며, 용서이시고 사랑이십니다. 주님을 더 알고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주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 기둥이 그들이 갈 길을 비추게 하셨사오며,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목마름을 인하여 그들에게 물을 주어, 사십 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그들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그들이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느9:19~22)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끄시는 역사를 들었다. 하나님은 참으로 사랑과 인내로 이스라엘을 이끄셨고, 기적과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놀라운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앞에 교만하게 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정면으로 대적하였다. 송아지 우상을 만들 뿐 아니라, 제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마다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리더들을 세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말할 수 없는 큰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않으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한번 택한 자를 버리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는 것은 축복 중에 축복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긴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낮에는 뜨거운 태양에서 이스라엘을 보호하시기 위해서, 구름 기둥으로 그들에게서 떠나지 않으시고, 길을 인도하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혼자 광야에서 살아남으라고 하신 분이 아니시다. 친히 함께 하신 분이시다. 또한 밤에는 광야의 추위에서 그들을 보호하시고 따뜻함을 주시기 위해서 불기둥을 주셨다. 또한 주의 선한 영을 주셔서, 그들을 가르쳐 주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모르고 미련하게 할 때, 가르쳐 주시는 분이시다. 또한 광야 어디에도 먹을 것이 없을 대, 하늘에서 만나를 내리게 하셔서, 하늘의 양식을 먹으면서 40년동안 광야생활을 하게 하셨다. 광야에 물이 없어 목마를 때, 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하시고, 그 물로 목마름을 제거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광야에서 40년살게 하셨지만, 그들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셨다. 40년동안 입었던 옷이 해어지지 않았고, 발도 부르트지 않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놀라운 사랑으로 인도하셨다.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놀라운 기적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것이다. 그리고 요단강 동쪽의 시혼 땅과 바산 땅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은 구원할 가치가 없어 보이는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시다. 하나님은 약속을 어기는 자들을 끝까지 이끄시는 언약의 성취자 이시다. 하나님은 죄를 일삼는 자들을 용서하는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자들을 끝가지 사랑하시며, 자신의 신실하심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러한 하나님을 아는 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는 다시 하나님의 품안으로 들어가길 원한다. 하나님의 품안이 곳 내가 머물 곳이다. 나는 신실하지 않지만, 주님은 신실하시며, 나는 사랑이 없으나, 주님은 사랑이시며, 나에게는 소망이 없지만, 주님은 소망이시다. 나는 내가 아닌 하나님을 철저하게 신뢰할 것이다. 하나님만을 신뢰할 것이다. 하나님만을 철저하게 의지하며 살 것이다. 

 

기도

역사에서도, 말씀에서도 명확하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은혜와 사랑앞에 다시 나갑니다. 나는 신실하지 못하지만 주님은 참으로 신실하십니다. 그래서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여 주님앞으로 나갑니다. 저를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소서!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오늘 하루를 살길 원합니다. 주님! 참으로 주님만이 저의 구원이며, 반석이며, 용서이시고 사랑이십니다. 주님을 더 알고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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