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와 예수님의 기도와 순전함(에4-7/요14-17)

세상을 볼때 불합리하고,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보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진리를 밝혀진다. 그래서 아삽처럼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73:28)

 


 

삶을 살다 보면 위기가 따른다. 하만의 미움을 받은 모르드개로 말미암아 유대인 모두가 멸절될 위험이 닥쳤다. 이럴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믿음이다. 

모르드개의 믿음은 에스더에게 믿음을 자극했고, 공동체가 하나 되어 금식하며 기도하는 믿음의 확장을 본다.

그 결과 놀라운 반전을 본다. 믿음이란 "죽으면 죽으리라"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나와 우리를 아신다. 그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말씀과 기도로 제자들과 우리를 붙들어 주셨다. 

먼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서 알려주셨고, 그 안에서 우리에게 주님의 평강을 주셨으며, 마지막으로 기도로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셨다.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요17:23) 오늘도 주님 안에서 하나님 사랑 안에서 살게 하소서.

 


 

그래서 이렇게 고백하며 오늘 드라마 바이블을 마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시128: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를 부르며 성전된 나의 몸으로 왕 되신 예수님을 온전히 모시며 오늘 하루를 살려고 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과 온전히 동행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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