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열심으로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민31:1~12)

제목; 하나님의 열심으로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민31:1~12)

 

관찰: 민수기 25장에 이스라엘이 미디안 여인과 관계를 맺음으로 이방신을 섬기게 까지 되는 죄에 대해서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갚으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모세의 마지막 전쟁이었다. 모세 시대에 있었던 일을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다. 그리고 네가 네 조상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모세는 백만 이스라엘 중에 만이천 용사(각지파에서 천명씩)를 세워 그들을 전쟁에 내 보내신다. 그리고 그 무장의 앞에는 비느하스(하나님의 열심으로 심판한)가 성소 기구와 신호나팔을 들고 전쟁에 나갔다. 

그들은 여호와의 명령하신 대로 미디안을 쳐서 남자를 죽였고 미디안 다섯왕과 발람을 죽였다. 그리고 부녀들과 아이들을 사로잡고 자축과 양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였다. 그들의 성읍과 촌락으ㄹ 불사르고, 탈취한 것을 가지고 와 여리고 맞은 편 요단강 모압 평지 진연에 이르러 모세와 엘르아살과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나왔다. 

 

묵상: 하나님께서는 왜 미디안을 바로 진멸하라고 하지 않으셨을까? 하나님은 미디안을 진멸하기 전에 무엇을 하셨는가?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지은 죄에 대한 벌을 비느하스의 열심으로 멈추셨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행동하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벌을 멈추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수를 세시고 다음 세대를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심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모세가 아닌 다은 세대의 리더인 여호수아를 세우셨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갈 비전과 함께 하나님을 기념하는 절기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 그리고 모세의 마지막 사명으로 미디안을 진멸하신다. 이것은 미디안의 유혹을 철저하게 처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셨다. 그리고 주관해 가신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해야할 영역이 분명하게 있다. 그것은 유혹을 뿌리 채 제거하는 것이다. 유혹의 근원을 제거하라! 마음으로부터 일어나는 유혹의 근원을 제거하며, 하나님 앞에 정결해야 한다. 

이 일은 모세시대에 일어났기에 모세 시대에 모세의 마지막 사명으로 모세에게 맡기셨다. 가나안 세대는 아비 세대의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운 새로운 세대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원수를 자신의 원수라고 말씀하시면서, 유혹하는 근원을 완전히 진멸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히 세우시기 위해서 원수 삼으신다. 자신의 백성을 유혹하는 것들을 원수로 삼으신다. 하나님은 이러한 마음으로, 이스라엘을 세워가셨다. 하나님은 이렇게 나를 인도하셨다. 

나를 온전히 세우길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제거해야 할 유혹은 무엇인가? 나도 하나님과 함께 내 앞에 있는 유혹들을 제거하는데 비느하스와 같은 열심을 품어야 함을 고백한다. 나는 육체의 정욕과 이 세상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기로 결단한다. 예수님만을 사랑하는 순결한 주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기 위해서 나는 내 안에 있는 죄와 유혹들을 진멸하기로 결단한다.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저를 향한 주님의 열심을 기억하며, 내 안에 있는 정욕과 자랑과 교만과 탐욕을 십자가에 못 박고 유혹들을 대적하며 진멸하게 하소서! 오직 주님의 열심히 나를 세우시는 것을 기대합니다. 오직 주님과 함께 세워지는 주님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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