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예배로 하나님께 즐겁게 나가게 하소서! (민28:16~29:11)

제목: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예배로 하나님께 즐겁게 나가게 하소서! (민28:16~29:11)

 

관찰: 매일 드리는 희생제사와 안식일과 매달 초하루의 희생제사에 대해서 말씀하신 후, 절기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그 처음은 이스라엘이 독립한 유월절이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출애굽시키기 위해서 유월절을 주셨으며 연이어 일주일을 무교절로 첫날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일도 하지 말며, 수송아지 둘, 숫양 하나, 일년된 숫양 일곱을 다 흠없는 것으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려 번제가 되게 한다. 이에 대해 고운가루로 수송아지 하나에 3/10에바, 수양 하나에 2/10에바, 어린 양 하나에 1/10에바를 드리고, 속죄를 위해 숫염소 하나를 드리되 아침 번제와 산번제 외에 이것을 드린다. 그리고 일곱제 날에 아무일도 안하는 성회로 모인다. 

칠칠절은 첫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이며, 새 소제를 드릴 때 성회로 모이고, 수송아지 둘, 숫양 하나, 일년된 숫양 일곱을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로 드린다. 소제는 동일한 기준으로 드리고, 속죄를 위해 숫염소 한마리를 드린다. 

일곱째 달 초하루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이 날은 나팔 부는 날이다. 수송아지 하나, 숫양 하나, 일년된 흠없는 숫양 일곱을 여호와께 향기로운 벤제로 드리며, 소제로 고운 가루는 기름을 섞어서 쓰되 각각 3/10, 2/10, 1/10씩 드린다. 또 너희를 속죄하기 위해 숫염소 한마리로 속죄제를 드린다. 향기로운 화제로 드린다. 

일곱째 달 10일에는 속죄일로 성회로 모여 심령을 괴롭게 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제물은 다른 절기와 같이 드린다. 

 

묵상: 매일, 매주 안식일, 매월 첫날 주님앞에 나가 제사드리는 것과 함께 특별하게 기억해야 할 날들이 있다. 유월절, 칠칠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등이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셔서 새로운 나라를 만드신 것을 기념하며 기억하는 것이며, 칠칠절은 하나님께서 비와 땅을 주셔서 하나님께서 주신 열매를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인정하는 절기이며, 나팔절은 새 해의 시작에 하나님께서 시간을 주시며, 인생을 주심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며, 속죄일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죄를 속죄하시기 위해서 예수그리스도를 주실 것을 내다보며, 제사를 드리는 기념일이며,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모든 추수에 개입하셔서, 풍성한 추수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인정하는 절기이다. 

모든 절기를 주신 것을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께서 기억하게 하신 은혜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고, 우리를 온전히 인도하신다. 인간은 망각하기 쉬운 존재이다. 그러므로 계속해서 기억해야 한다. 매일, 매주, 매달, 매년, 그리고 매 절기마다 하나님을 기억할 것을 요청하신다. 

또한 절기마다 때로는 첫번째 추수와 마지막 추수로 기뻐하며, 즐거워하여야 하며, 때로는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자신을 괴로워하며, 유월절 애굽의 첫 아들들을 다 죽이는 두려움속에서 하나님앞에 경외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내가 태어나고, 자라고, 마지막 추수에 이르기 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고 성령을 주시고, 마지막으로 재림하실 것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살 것을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신다. 나의 모든 감정과 사건들에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축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길 원한다. 

나도 매일의 예배, 매주의 예배, 매달의 예배를 세우자, 그리고 때마다 시마다 하나님께 정하신 날을 기념하자. 내가 거듭난 날, 내가 침례받은 날, 나에게 성령이 오신 날, 나의 인생과 삶가운데 하나님께서 추수를 주셨던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뻐하길 원한다.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희를 너무 잘 아셔서 저를 온전히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에 예배하게 하시며, 매주 예배하게 하시며, 매달 예배하게 하소서! 매년 예배하게 하소서! 그리고 주님께서 저를 찾아오신 날을 기억하며, 기념하며, 주님과 온전히 동행하길 원합니다. 우리 가족을 공동체로 묶어 주신 날, 우리 공동체를 세워주신 날을 기억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을 기뻐하며, 주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을 기억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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